화면에서 만난 브랜드가, 공간에서 더 깊어집니다.
다나나인의 공간 기획은 인테리어를 '예쁘게' 짓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전략·디자인·공간·콘텐츠를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 사람들이 몸으로 기억하는 공간을 설계합니다.
온라인이 브랜드를 '알린다'면, 공간은 브랜드를 '각인'시킵니다. 웹·콘텐츠에서 만난 브랜드를 실제로 걷고 만지고 머무는 경험으로 이어줄 때, 브랜드는 비로소 몸에 남습니다. 다나나인은 브랜드의 철학을 동선·조명·소재·디테일까지 옮겨, '기억되는 장면'으로 완성합니다.
공간 설계 전에 브랜드의 방향부터 정의합니다. 왜 이 공간이어야 하는지가 모든 디테일의 기준이 됩니다.
들어서는 순간부터 나가는 순간까지, 고객이 겪는 감각의 순서를 하나의 장면으로 연출합니다.
공간에서 만든 인상이 SNS·콘텐츠로 자연스럽게 퍼지도록, 디지털 접점까지 함께 기획합니다.
팝업 기획부터 현장 운영, 전시까지 — 만들고 끝이 아니라 살아 움직이게 만듭니다.
브랜드가 공간이 되고, 공간이 다시 세계로 나아가기까지. 다나나인과 함께 브랜드가 자라는 흐름입니다.
"왜 이 브랜드인가?" 가장 먼저 던지는 질문에서 모든 것이 시작됩니다.
답을 찾은 브랜드에, 사람들이 한눈에 알아볼 얼굴과 형태를 입힙니다.
브랜드가 관객을 만나는 무대. 동선과 장면으로 경험을 연출합니다.
공간에서 울린 인상이 콘텐츠를 타고 더 멀리 퍼져나갑니다.
하나의 공간을 넘어, 한국 브랜드의 공간을 해외 무대로 확장합니다.
한국의 상품과 공간을 세계로. 검증된 공간 기획에 다나나인의 글로벌 마케팅을 더해, 로컬 브랜드를 해외 무대에 올립니다. 하나의 제품·공간이 나라 밖 고객에게 닿는 여정까지 함께 설계합니다. 글로벌 마케팅 보기 →
브랜드의 현재와 시장, 그리고 공간이 놓일 맥락을 함께 들여다봅니다.
브랜드 언어를 공간의 컨셉·무드·동선으로 번역합니다.
도면, VMD, 그래픽, 사이니지까지 실제 구현 단위로 설계합니다.
파트너와 함께 시공하고, 조명·소품·디테일로 장면을 완성합니다.
오픈·팝업 기획과 현장 운영까지, 실제로 돌아가게 만듭니다.
공간에서 만든 인상을 콘텐츠·SNS로 확산시켜 다음 고객을 부릅니다.
출입구를 감싸는 미디어파사드부터 매대 위 행잉 LED까지 — 하나의 장면이 매장 안팎으로 이어지도록 설계한 팝업입니다.




매장 출입구를 ㄷ자로 감싸는 대형 LED 벽에 ORA의 코발트 블루와 보태니컬 무드를 담았습니다. 출입구를 이야기의 시작점으로 두고, 정원이 자라 두 브랜드의 제품이 등장하는 루프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파사드의 코발트 블루와 브랜드 로고를 계산대 위 행잉 LED와 프로모션 매대까지 이어, 매장 안쪽에서도 같은 장면이 계속되게 했습니다. 매대 전면에는 ‘Enhance Your State with’ 메시지를 크게 걸어 어느 사진에도 협업이 보이게 했습니다.



가까운 일상의 소재에 새로운 관점을 더하고, 그 장면을 이름 · 그래픽 · 패키지 · 공간까지 하나의 톤으로 엮은 브랜딩 콘셉트입니다. 3D 시각화로 완성된 모습을 먼저 보여드립니다.


회색 체육관 대신 오렌지와 흰색. 무술 벽화와 패턴 샌드백, 매트 · 락커 · 링까지 한 톤으로 이어 들어서는 순간 몸이 먼저 반응하는 공간.


대천의 한옥 중정에 장독을 줄지어 놓고 ‘GIM RESEARCH LAB’이라는 관점으로 김을 연구하고 맛보는 경험을 설계했습니다.


서울 분식을 호랑이 모티프와 골드 · 블랙 대비로 재해석하고, 한옥 목구조를 살린 매장 공간까지 같은 언어로 확장했습니다.


베이커리 카페를 ‘버터가 녹는 순간’이라는 한 장면으로 정의하고, 골드 세리프와 버터의 질감으로 사인 · 패키지 · 공간 무드를 이었습니다.


마라와 맥주를 하나의 캔에. 레트로 쿵후 포스터 같은 일러스트와 한자 타이포로 캔과 포스터를 하나의 장면으로 엮었습니다.


설탕 · MSG를 뺀 ‘ZERO MARA’라는 관점에서 출발해, 한국식 마라 브랜드의 이름 · 캐릭터 · 패키지를 하나의 톤으로 엮었습니다.
다나나인이 브랜드의 처음부터 끝까지, 공간으로 완성해드릴게요.
간단히 알려주시면, 빠르게 연락드릴게요.
contact@dananine.com 으로 메일이 전송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