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브랜드는 국경 안에만 머물지 않습니다.
세계가 당신의 시장이 됩니다.
다나나인은 브랜드 전략과 크리에이티브를 바탕으로, 아마존·쇼피파이부터 퍼포먼스 광고·인플루언서·AI 최적화까지 — 해외 시장 진출에 필요한 전 과정을 하나의 창구에서 설계하고 실행합니다.
한국에서 통한 브랜드가 해외에서도 통하려면, 언어만 바꿔선 안 됩니다. 다나나인은 브랜드의 방향과 크리에이티브를 현지 시장에 맞게 다시 설계하고, 채널 운영·퍼포먼스까지 연결해 국내 브랜딩부터 해외 성과까지 끊기지 않게 잇습니다.
전략·크리에이티브부터 채널 운영·퍼포먼스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필요한 서비스만 골라, 필요한 시장에만 정확히 투입합니다.
입점·리스팅·광고·검색 최적화를 풀 사이클로 운영하며, 안정적인 성장 구조를 만듭니다.
운영 효율과 확장성을 동시에 잡는 광고 운영으로, 주요 글로벌 채널을 통합 관리합니다.
AI 검색 시대, 브랜드가 AI에 올바르게 학습되고 소비자에게 자연스럽게 노출되도록 최적화합니다.
소셜미디어를 단순 발행 채널이 아닌, 브랜드의 성장 엔진으로 설계하고 운영합니다.
단순 노출이 아니라 전환으로 이어지는 크리에이터 협업으로, 브랜드 성장을 가속합니다.
전환을 중심으로 스토어를 전략적으로 설계하고, 최적화와 CRM까지 함께 운영합니다.
브랜드 가치를 끌어올리고 실제 전환으로 이어지는 글로벌 콘텐츠를 제작합니다.
해외 시장에 맞는 브랜드 방향·메시지·비주얼을 다나나인이 설계해, 실행 단으로 정확히 연결합니다.
필요한 시장, 필요한 서비스만 조합해 진행합니다. 브랜드 단계와 예산에 맞춰 범위를 함께 설계해드려요.
아마존·쇼피파이·틱톡숍 등, 작은 브랜드도 해외 소비자에게 직접 닿을 수 있는 채널이 갖춰졌습니다.
현지 광고비만으로는 안 됩니다. 브랜드 스토리와 크리에이티브가 성과를 가릅니다 — 다나나인의 강점입니다.
브랜드 전략부터 채널 운영·퍼포먼스까지, 끊기지 않게 연결된 실행 역량으로 해외 성과를 만듭니다.
아마존·쇼피파이·퍼포먼스·AI까지 전 과정을 다루지만, 다나나인이 특히 잘하는 건 현지 크리에이터로 브랜드를 퍼뜨리는 '시딩'입니다. 광고비만으로는 못 만드는 신뢰로, 해외 소비자에게 가장 빠르게 닿는 방법이죠. 지금부터, 그 시딩을 어떻게 하는지 보여드립니다.
리스트에 없는 시장도 괜찮습니다. 타겟이 정해지면, 그 나라·그 국적의 크리에이터를 찾아 연결해 드립니다.
미국·영국·캐나다·호주에서 실제 팬층을 가진 현지 크리에이터를 섭외해, 한국 제품을 그들의 언어와 감각으로 소개합니다. 필요하면 국내에 체류 중인 크리에이터까지 함께 활용해 더 빠르게 진행합니다.
미국·영국·캐나다·호주는 객단가와 구매 전환이 높아, 가장 먼저 공략할 가치가 있는 시장입니다.
영어권 크리에이터의 콘텐츠는 다른 국가·시장으로도 자연스럽게 퍼져 나갑니다.
각국에 팬층을 가진 크리에이터가, 그들의 언어와 톤으로 한국 제품을 소개합니다.
한국 제품을 알리는 길은 하나가 아닙니다. 각 나라의 영향력 있는 현지 크리에이터가 제품을 소개하고, 국내에 체류 중인 크리에이터는 매장·현장을 직접 방문해 생생한 콘텐츠를 만듭니다. 뷰티부터 패션·식음료·리빙·의료까지 폭넓게 적용됩니다.
뷰티·패션·F&B·리빙·의료 등, 분야에 맞는 전문 크리에이터를 선별해 배치합니다.
이미 한국에 있는 크리에이터가 매장·공간을 직접 찾아, 실제 방문·체험 콘텐츠를 만듭니다.
진출하려는 시장의 국적·언어에 맞는 크리에이터를 선별해 배치합니다.
TikTok · Reels · Shorts에 맞춰, 카테고리 알고리즘에 최적화된 콘텐츠로 퍼뜨립니다.
숫자만 큰 크리에이터를 뿌리지 않습니다. 제품의 카테고리·타깃·무드와 핏이 맞는 크리에이터를 다나나인이 직접 선별하고, 각 크리에이터의 색깔과 채널 성격에 맞게 콘텐츠를 기획해 제품의 강점이 가장 잘 드러나게 만듭니다.
팔로워 수가 아니라 제품·타깃·톤과의 적합도를 기준으로, 어울리는 크리에이터를 직접 골라 연결합니다.
같은 제품도 크리에이터마다 다르게. 각자의 색깔과 채널 성격에 맞춰 콘텐츠 포맷·메시지를 설계합니다.
제품이 가장 매력적으로 보이는 장면을 함께 설계해, 노출이 실제 관심·전환으로 이어지게 합니다.
브랜드는 제품과 방향만 정해 주세요. 크리에이터 발굴부터 해외 동원·콘텐츠·물류·리포트까지, 흩어진 일을 한 팀이 이어서 처리합니다.
온라인 시딩을 보완하는 카드로, 해외 현지에서(필요하면 국내까지) 크리에이터를 한자리에 모으는 오프라인을 직접 운영합니다. 현장감은 온라인이 못 만드는 신뢰와 구매 전환을 만듭니다.
해외 팝업·매장 오픈과 묶어 크리에이터를 현장으로 초대하고, 콘텐츠와 트래픽을 동시에 만듭니다.
여러 브랜드 제품을 한 공간에서 체험하고, 참여 크리에이터가 현장에서 바로 릴스·틱톡을 제작합니다.
대형 인플루언서 박람회·전시 안에서 브랜드 부스를 운영해, 짧은 기간에 압축적인 노출을 확보합니다.
실제 진행한 시딩 캠페인에서 나온, 크리에이터 규모별 대표 성과입니다.
촘촘한 다수 크리에이터로, 짧은 기간에 검색·추천 노출을 끌어올리는 유형.
영향력 있는 크리에이터 중심으로, 실제 구매·예약 전환까지 이어지는 유형.
브랜드 전략부터 해외 실행까지, 글로벌 진출 같이 설계해봐요.
저희는 말로만 하지 않습니다.
간단히 알려주시면, 빠르게 연락드릴게요.
contact@dananine.com 으로 메일이 전송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