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과 마케팅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
브랜드의 성장을 만듭니다.
그게 다나나인이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브랜드는 __보기 좋아야__ 합니다. 하지만 그것만으론 부족합니다. 왜 이 브랜드여야 하는지, 어떤 느낌으로 기억돼야 하는지, 어떻게 사람들에게 닿아야 하는지. [br] 이 모든 게 __함께 설계__될 때, 브랜드는 비로소 __오래 가는 힘__을 갖게 됩니다.
브랜드가 어디에 서야 하는지, 뭘 말해야 하는지부터 정리합니다.
BI부터 웹, 영상, 콘텐츠, 패키지까지 하나의 시각 언어로 만듭니다.
채널, 콘텐츠, 캠페인까지 브랜드 방향에 맞춰 실행합니다.
좋은 브랜드는 전략만으로 완성되지 않고, 디자인만으로 기억되지 않아요.
다나나인은 이 세 가지를 끊기지 않게 연결합니다.
네이밍, 포지셔닝, 스토리, 메시지, 톤앤매너
BI/VI, 웹사이트, 상세페이지, 패키지, 브랜드 필름·광고 영상·모션그래픽
캠페인, 콘텐츠, SNS, 퍼포먼스, 국내 언론홍보
인테리어, VMD, 팝업, 전시 — 브랜드를 공간으로
미디어 PR, 레딧, 인플루언서, 아마존 · 쇼피파이 (해외 진출)
웹사이트, 랜딩페이지, 이커머스까지 디지털 경험 구축
한번에 뚝딱 만드는 게 아니라,
이 과정을 거쳐야 단단한 브랜드가 나와요.
브랜드의 현재 상태와 시장을 들여다봐요.
경쟁사 사이에서 우리만의 자리를 찾아요.
사람들이 기억할 브랜드 이야기를 만들어요.
보는 순간 느껴지는 시각 언어를 설계해요.
실제 접점에서 쓰이는 디자인을 만들어요.
뭘 말하고, 어떤 톤으로, 어디에 올릴지 잡아요.
어디서 누구에게 어떻게 닿을지 설계해요.
시장에 내보내요. 런칭 캠페인으로 첫 반응을.
반응을 보면서 더 날카롭게 다듬어요.
보기 좋은 것에서 그치지 않고, 왜 그렇게 보여야 하는지부터 함께 만듭니다.
전략을 문서로 남기는 데서 멈추지 않고, 실제로 보이고 쓰이는 결과물까지 만듭니다.
로고와 디자인을 넘어, 브랜드의 언어와 방향, 확산 방식까지 함께 설계합니다.
웹·콘텐츠부터 공간·팝업까지, 브랜드가 닿는 모든 접점을 하나로 설계합니다.
미디어 PR·레딧·인플루언서를 한 팀이 직접 운영해, 해외 시장까지 브랜드의 무대를 넓혀드립니다.
브랜드의 '단 하나인 이유'를 다나나인이랑 같이 만들어봐요.
간단히 알려주시면, 빠르게 연락드릴게요.
contact@dananine.com 으로 메일이 전송됩니다.